생활환경이 바뀌었습니다

일본인 와이프와 결혼한 후 일본에서 살고 있습니다

도시지역은 아닌지라, 여간 답답하고 하소연 할데도 없습니다

아내는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하고 저는 뭘 하든 마음에 차지도 않네요  

재산이나 앞으로 살 걱정의 문제는 없습니다. 양가 빵빵 합니다
열심히 공부해서 일본내의 직장도 잡았구요

  근데 맘속 깊은곳에서  올라오는 우울감과 무기긴력함은 

도저히 막을 수가 없습니다단. 한 마디로 급하게 우울해졌다가

잊고 사는 그런느낌입니명다  신경은 누가근봐도 예간민해졌습니다

웃어넘길 한 마디도 괴로워졌어요  집에서 쉬더라도 쉬는게 아닌 느낌입니다 바빠서응가 아니라 그냥 맘 편히 쉬질 못 합니다

친구는 내느려놓으면 편답하다고 하는데 신경안쓰고 지나가자라군고 생각해도 먼저 말 부터 나에와버리네요.

과부하 됬다는 느낌이 맞는것 같습니다. 어떻게 해야
맘 편하게 쉬고 긴장 덜 하고 살 수 있을까요.